7월 29일 나눔이웃 9명이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지역에 장애가 있는 부자가정을 방문하여 주방, 화장실, 방등 대청소를 실시하였습니다.
무더위속에 진행된 청소는 땀닦을 겨를도 없이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만으로
2시간이 넘게 진행되었습니다.
몸은 힘들지만 깨끗이 청소된 환경을 보며 뿌듯해 하시는 나눔이웃들의 미소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무더위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손길이 있기에
이세상은 희망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