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나눔이웃들이 장애인가정 대청소를 실시한 후 복지관 북카페에 모여
활동평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모두들 "너무 힘들었다. 그렇지만 보람된 시간이었다"라는 소감과 함께
열악한 환경에 살고 있는 부자가정을 생각하며 다시금 안타까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웃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실 나눔이웃분들을 응원합니다.
나눔이웃! 화이팅!
7월 29일 나눔이웃들이 장애인가정 대청소를 실시한 후 복지관 북카페에 모여
활동평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모두들 "너무 힘들었다. 그렇지만 보람된 시간이었다"라는 소감과 함께
열악한 환경에 살고 있는 부자가정을 생각하며 다시금 안타까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웃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실 나눔이웃분들을 응원합니다.
나눔이웃!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