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연극동아리에서 "겨울 그리고 다시 봄" 공연이 11월 13일(수) 저녁6시부터 7시30분까지 광장복지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연극으로 어르신들의 세월이 묻어나는 연기를 통해 더욱 가슴깊이 가족의 의미를 새길 수 있었습니다.
올해로 3년째 어르신 연극동아리를 이끌어주시는 <사다리연극놀이연구소>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쌀쌀해진 날씨를 잊게 만드는 따뜻한 공연 매년 지속되길 바랍니다^^
어르신 연극동아리에서 "겨울 그리고 다시 봄" 공연이 11월 13일(수) 저녁6시부터 7시30분까지 광장복지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연극으로 어르신들의 세월이 묻어나는 연기를 통해 더욱 가슴깊이 가족의 의미를 새길 수 있었습니다.
올해로 3년째 어르신 연극동아리를 이끌어주시는 <사다리연극놀이연구소>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쌀쌀해진 날씨를 잊게 만드는 따뜻한 공연 매년 지속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