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디어마이프렌즈 '프렌즈 하트' 소식

'프렌즈 하트'는 그림책 테라피를 통해 나의 마음을 표현하고
이웃들과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간입니다.

그림책 이야기 나눔 후에는 향기로운 꽃차를 나누기도 하고
직접 화분을 꾸미며 마음을 다독였습니다.
차향과 풀 냄새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봄날이었습니다.

"이런 모임을 자주 했으면 좋겠어요.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어르신들의 말처럼 함께 모여 이웃들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시간들이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경험을 만들며
외로웠던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