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2동] 중장년 1인가구 (나를)봄·(우리)봄·(동네)봄 상반기 활동

by 정예지 posted Jul 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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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봄 (우리)봄 (동네)봄 상반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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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작했을까요?

혼자 살아가는 일상 속, 저마다의 작은 어려움을 마주하기도 합니다.

혼자 식사를 챙기기 어려워요

밖에 나가는 것이 쉽지 않아요

아플 때 도움을 받기 어려워요

외로움이나 불안을 느끼기도 해요

일상을 돌보는 일이 혼자라서 더 어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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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봄봄봄은

일상 속 자기돌봄을 배우고 실천하며, 스스로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시작되었습니다.

나돌봄 (배우기)

우리돌봄 (함께하기)

동네돌아봄 (자기돌봄 경험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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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테이션

첫만남,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서로 인사하고

봄봄봄 사업 소개와 연강 활동 안내, 함께 하고 싶은 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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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돌봄 활동

1회기 요리활동 "된장두부덮밥&두부조림"

2회기 요리활동 "토마토달걀탕&닭고기달걀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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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돌봄 활동

3회기 마음건강 "티블렌딩으로 마음 돌보기"

4회기 신체건강 "만성질환 강의&운동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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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돌봄 활동

5회기 주거영역 "정리수납-비우고 정리하기"

6회기 주거영역 "집수리-전동드릴&문고리 실습"

일상 속 다양한 영역에서 나를 돌보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일상에서 직접 실천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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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돌봄

참여자들의 의견을 모아 함께 정한 디퓨저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각자의 취향이 담긴 디퓨저를 소개하고

서로를 다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즑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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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활동 소감 나눔

"배운것을 직접해서 먹어보니 뿌듯했어요"

"음식을 배우고 같이 하니까 즐거웠어요"

"아침에 눈뜨면 운동을 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몸에 좋은 차를 직접 만들어서 마음이 뿌듯했어요"

"얘기를 잘 못하는데 이렇게 함께 대화하니까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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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함께 동네로 돌봄을 이어갑니다.

상반기동안 실천한 자기돌봄을 바탕으로 이제는 지역의 이웃과 함께하는 동네돌아봄 활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하반기에도 이어질 봄봄봄의 활동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