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사업소식

뉴스광장

광장 소식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월 설 연휴가 시작되기 바로 전, 복지관으로 익명의 후원자님이 보낸 과일이 도착했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보자기에 쌓여있는 과일은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 먹음직스러운 딸기와 사과였습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대명절 '설'에 고향도 없이 엄마와 보내야하는 진석이(가명)가 떠올랐습니다. 바퀴벌레, 개미 잡는 약을 파는 진석이의 어머니는 매일매일 일을 나가지만 하루가 다르게 손님이 줄고, 물건은 팔리지 않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과일을 전달하러 간 날도 진석이 어머니는 일을 하러 나가셨고, 진석이만 만날 수 있었습니다. 수즙음 많은 진석이는 미소를 띠며 부끄러워했지만 "감사합니다"라는 목소리에 진심이 담겨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대명절 '설'은 또 다른 이에게는 1년 중 가장 외로운 날입니다. 우리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마음을 먼저 전하는 익명의 후원자님이 있어 진석이는 외로움을 덜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기회를 통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458 [희망온돌 따뜻한사연나누기] 삶의 나침반 2012.03.13 3450
457 희망플러스 꿈나래 통장 9단계1차 금융교육 file 2012.03.13 4382
456 [희망온돌 따뜻한 사연나누기] 한국의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어요 2012.03.13 3687
455 논술교실-논술을 통한 나의 사고 레벨 UP 실시 file 2012.03.13 4225
454 [희망온돌 따뜻한사연나누기] 나의 어려움, 남의 어려움에 비하면 별 것 아니에요. 2012.03.12 3851
453 [희망온돌 따뜻한사연나누기] 어르신의 봄날은 희망으로 가득하길.. 2012.03.12 3686
452 [희망온돌 따뜻한 사연나누기] 사랑스런 담이네 2012.03.09 4658
451 [디딤돌 따뜻한 사연나누기] 따뜻한 설렁탕 드시고 힘내세요~^^ 2012.03.09 3798
450 [희망온돌 따뜻한사연나누기]희망마차 이야기 2012.03.08 3322
449 [희망온돌 따뜻한사연나누기]라면먹으면 키큰데요~ 2012.03.08 3414
448 [희망온돌 따뜻한사연나누기] 다시 찾은 시력, 희망의 시작이 되었으면 2012.03.08 3315
» [희망온돌 따뜻한사연나누기]익명의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2012.03.08 3195
446 [희망온돌 따뜻한사연나누기] 4남매의 좌충우돌 생활 엿보기! 2012.03.08 3254
445 [희망온돌 따뜻한사연나누기] 어느 미용사에게 희망을 주다. 2012.03.07 3601
444 [희망온돌 따뜻한사연나누기] 따뜻한 이불로, 체온 UP! 행복도 UP!! 2012.03.06 3749
Board Pagination Prev 1 ...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 109 Next
/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