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봄 (우리)봄 (동네)봄 상반기 이야기

왜 시작했을까요?
혼자 살아가는 일상 속, 저마다의 작은 어려움을 마주하기도 합니다.
혼자 식사를 챙기기 어려워요
밖에 나가는 것이 쉽지 않아요
아플 때 도움을 받기 어려워요
외로움이나 불안을 느끼기도 해요
일상을 돌보는 일이 혼자라서 더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봄봄봄은
일상 속 자기돌봄을 배우고 실천하며, 스스로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시작되었습니다.
나돌봄 (배우기)
우리돌봄 (함께하기)
동네돌아봄 (자기돌봄 경험 나누기)

오리엔테이션
첫만남,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서로 인사하고
봄봄봄 사업 소개와 연강 활동 안내, 함께 하고 싶은 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돌봄 활동
1회기 요리활동 "된장두부덮밥&두부조림"
2회기 요리활동 "토마토달걀탕&닭고기달걀덮밥"

나돌봄 활동
3회기 마음건강 "티블렌딩으로 마음 돌보기"
4회기 신체건강 "만성질환 강의&운동 실습"

나돌봄 활동
5회기 주거영역 "정리수납-비우고 정리하기"
6회기 주거영역 "집수리-전동드릴&문고리 실습"
일상 속 다양한 영역에서 나를 돌보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일상에서 직접 실천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돌봄
참여자들의 의견을 모아 함께 정한 디퓨저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각자의 취향이 담긴 디퓨저를 소개하고
서로를 다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즑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상반기 활동 소감 나눔
"배운것을 직접해서 먹어보니 뿌듯했어요"
"음식을 배우고 같이 하니까 즐거웠어요"
"아침에 눈뜨면 운동을 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몸에 좋은 차를 직접 만들어서 마음이 뿌듯했어요"
"얘기를 잘 못하는데 이렇게 함께 대화하니까 좋았어요"

하반기에는 함께 동네로 돌봄을 이어갑니다.
상반기동안 실천한 자기돌봄을 바탕으로 이제는 지역의 이웃과 함께하는 동네돌아봄 활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하반기에도 이어질 봄봄봄의 활동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