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유 프렌즈 - 평가회

씨유 프렌즈는 함께했던 시간을 돌아보며 나누는 마지막 만남 입니다.
"이웃을 위해 움직였던 순간의 나"와 "앞으로는 이런 동네 사람이
되고싶다"는 소망을 이야기하며 올해의 활동 소감을 나눴습니다.

활동 사진과 문장을 모아 올해의 활동기록물인 추억 달력을
완성했습니다. "아까워서 낙서는 못할 것 같아요. 평생
간직할 거예요." 소중한 추억에 대한 마음을 공유했습니다.

"동네 이웃들과 마음도 나누고 만나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고 외로움을 떠나 즐거움으로 살고 싶어요. "
어르신들의 한 해 활동에 대한 평가 안에서
일상 속 이웃 관계를 인사와 안부, 나눔을 통해 이어가고자하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동네 안 교류 나눔이 더 풍성해지는
디어마이프렌즈 모임을 기대해봅니다.